그런 의미에서 디지털 자산 기본법 이후 과세 도입을 주장하는 민병덕 의원님의 말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치적으로 본인이 어떤 쪽이냐를 떠나 누가 더 큰 힘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누구의 주도로 가야 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달갑게 받아들이는지를 보면
병덕이 형님 중심으로 가는게 맞다고 생각중입니다. 이번 클래리티 액트 법안도 악법이기 때문에 통과된게 아니듯이.
누구에 의해 해당 법안이 어떻게 흘러가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병덕이햄 화이팅.
Post #67213
1.64K

- 👍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