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ropy Market CPO와 텍스트로 몇 가지 질문을 주고받았습니다.
전체 팀은 10명 안팎. 창업진과 팀원들은 Jump Trading, Polymarket, Kalshi, Ribbit Capital, Jane Street, HRT 등에서 트레이딩·market structure·consumer growth를 경험했다고 합니다. 또한, 리빗캐피탈 리드의 시드 투자가 진행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들이 만들려는 건 Pre-IPO, 글로벌 주식·지수, Federal Funds 같은 시장을 온체인에서 24시간 거래할 수 있게 만드는 것.
기존 RWA perp의 문제를 단순히 “유동성이 부족하다”가 아니라 oracle·mark price·funding·시장 설계가 약하다는 쪽으로 보고 있었습니다.
초기 유저와 실제 트레이더에 대한 보상 방향도 언급하기도 했고 해서 저는 초기부터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Pre-IPO perp는 실제 주식 소유권이 아니라 레버리지가 붙는 파생상품이고, 야간·주말에는 oracle과 청산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이 있기에 그쪽으로 올라오는 것들은 조심하고 다른 카테고리 위주로 거래해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 위 팀·유동성·보상 내용은 CPO와 텍스트로 주고받은 답변과 프로젝트 측 설명을 바탕으로 했으며, 실사용해보면서 꾸준히 업데이트 해보겠습니다.
- 링크: https://entropy.trade/?r=hyeond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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