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와체인 현 상황 대강 요약
1. DYOR 이라는 말레이시아 런치패드가 갑자기 기와체인이 배포되었다고 rpc열고 런치패드염
2. 원래 DYOR = 플라즈마,아크,로빈후드까지 신생체인 나오면 제일먼저 런패열고 볼륨 빨아먹는 친구들
3. 이걸보고 디젠들이 바이럴을 열심히함 (트위터로)
4. 기와체인에서 RPC 사기다 스캠이다 공지
5. 알고보니, OP L2 체인배포를 진행한 지갑은 Changehero라는 돈세탁용브릿지(?) 에서 돈받아와서 배포함
6. 보통 이런거 얼리버드로 달려가는게 돈이 되다보니 다들 별생각없이 안알아보고 브릿지함(저도 궁금해서 이더리움 좀 보냄)
7. DYOR이 스캠을 당한건지 공조한건지는 모르겠지만 브릿지에 있는돈 싹싹김치해서 빼감
8. 당연히 RPC랑 DYOR스왑에서도 기와체인 내려감..
즉 제가 브릿지한 이더는 꺼억~ 당할 확률이 높을듯.
신생체인을 얼리 얼리하게 먹으려는 경쟁이 심화되다보니 반대급부로는 이런 식의 스캠플레이도 생겨나는거 같긴합니다.
*스캐머가 체인ID도 같이 세팅해두기도했고 원래 베이스/유니체인/로빈후드/아크 등등등 공식팀에선 부인하지만 실제론 오피셜인 케이스가 많았기 때문에 걍 별생각없이 브릿지 했는데 앞으로 체인배포자까지 확인하고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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