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예측 시장도 있긴 한데
오피니언, 폴리마켓 정도 잘 될 것 같고 칼시는 모르겠음.
저는 과거보다 크립토 참여자 성숙도가 올라갔기 때문에 프레딕트펀보다는 여전히 지표를 잘 뽑아내고 퍼스트무버인 오피니언이 벨류면에서도 더 나아보임.
그리고 폴리마켓은 에어드랍이 컨펌되었고 하이퍼리퀴드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해서 일각에서는 신빙성이 있는 단계는 아니지만 올해의 최고 에어드랍이 될 수 있다고 하는 주장도 있음 (마지막 벨류 FDV $9B 하리 에드 적용 시 $2.7B 규모 에어드랍)
일단 예측 시장은 제가 잘 안하는게 여기서는 정배 베팅이 그나마 에드작할 수 있는 전략인데 역배 한번 맞으면 돈 다 날려야함 (다 날려봄, PTSD 있어서 잘 안함)
Post #1718
3.76K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여전히 이런 관점에서 2026에도 퍼프 덱스는 좋은 파밍처라고 생각. 올해 그래도 굵직 굵직한 2026 전망 글들은 다 읽었던 것 같아요. 그나마 이 글이 통합본으로 제일 읽을만하고 2026 전망을 요약하자면 • 네오뱅크 (이건 2025년도에 너무 우려먹었고) • 스테이블코인의 폭발 성장(페이팔, 스트라이프, Klarna 등 진입) • 다양해지는 토큰화 (사모 펀드, 신용 대출, 부동산, 주식 토큰화 등등 이런 것들이 대한 인프라가 제대로…


- 👍 8
- ❤ 3
-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