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마스크 초대를 받아 밋업에 다녀왔습니다.
현재 크립토 카드, 하이퍼리퀴드를 통한 연계 거래 지원 등 경험적인 기능 확장과 개선들이 크게 이뤄지고 있는데 "올인원 앱"이 되어 사용자들이 접할 수 있는 크립토 경험을 모두 메타마스크라는 지갑 안에서 경험할 수 있게 하는 것이 궁극적 목표라고 하시더라구요.
실제로 한국 시장에 매우 진심인 것도 느꼈습니다. 조셉 루빈을 포함해 최소 15분 이상의 직원분들이 오셨고 한분 한분 참석자분들께 경험기와 문제점들에 대한 질문을 하며 건강한 대화를 나눴습니다.
특히 이번에 굿즈가 하나 하나 너무 귀엽고 메타마스크의 그 "여우" 로고가 잘 담길만한 아이템들을 잘 선정한 것 같아요.
특히 메마 카드도 직접 만져볼 기회가 있었는데
너무 고급져서 나중에 꼭 써보고 싶네요.
gMETAMA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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