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이더리움을 위협하는가? source
1. 최근 이더리움 연구자 Justin Drake는 AI의 수학적 추론 능력이 기존 암호체계를 무력화할 가능성을 경고하며, 벙커 모드 준비를 제안함
2. AI는 이더리움의 보안과 개발을 가속하고 있음. AI와 형식 검증을 결합하면 프로토콜을 빠르게 설계/검증할 수 있으며, 최근 최종 확정 시간을 단축하는 설계안도 검증을 거쳤음
3. 성과도 등장하고 있음. 노시스는 이더리움 FCR을 도입해 브리지 입금 확인 대기시간을 단축함. 최종 확정이 빨라진 것은 아니지만, 기존 인프라의 성능을 개선
4. 차기 업그레이드인 Hegotá에서도 블록 생성 간격 단축, 검열 저항성 강화, 유연한 서명 방식 등이 추진되고 있음. 특히 서명 방식의 유연성은 향후 양자컴퓨팅 위협 대응 기반
5. 결국 AI가 발전할수록 중앙화 신뢰 문제가 커질 수 있으며, AI 활용 블록체인 개발과 보안 강화도 빨라짐것. Ethlabs는 이러한 변화가 이더리움의 기회라고 주장함
6. 에이전트가 인간을 대신해 거래하고 자산을 관리하는 시대에는, 특정 기업이나 AI 모델을 신뢰하지 않고도 거래를 검증하고 정산하는 인프라의 중요성이 커짐
7. AI가 프로토콜 개발과 형식 검증을 가속한다면, 기존 블록체인이 가진 성능적 한계 역시 빠르게 개선됨
8. AI 발전이 블록체인의 필요성과 기술적 진화를 동시에 가속할 수 있다는 점. 초지능 시대에는 무엇을 신뢰할 수 있는가가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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