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EO가 바이낸스, 업비트 상장은 없다고 선을 그었고, 바이낸스와는 사업 협력도 하지 않겠다고 밝힘
2️⃣ 퍼블릭 세일로 모은 약 113억 원 중 85%인 약 96억 원을 국고에 보관한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상당 부분이 Coinbase로 이동
환불도 신원 확인과 AML 심사를 거쳐 최대 30일 내 원결제 수단으로 돌려주는 구조라 절차가 까다로운 편인데, 정작 담보 자금 대부분을 빼놓은 점은 설명과 실제 움직임이 맞지 않음
3️⃣ 유동성 풀에는 약 1.3억 원 + 2만 WHUF 정도만 들어가 있음
CEO는 주요 유동성이 CEX에 있다고 주장하지만 CEX 상황도 크게 다르지 않고, Coinbase에 대한 불만까지 드러낸 상태
4️⃣ 청산 기준 약 5,600원, 바이백 기준 약 4,800원도 이미 무너짐
전체 물량의 약 20%가 본전 탈출을 기다리는 상황이라 굳이 가격을 끌어올려 이 물량을 받아줄 가능성은 낮아 보임
5️⃣ 결국 중요한 건 프로젝트 자체인데, 온체인 신원 검증이라는 수요는 있어도 현재 Ethos는 실제 사용처와 매출이 거의 없음
향후 예측시장 쪽으로 방향을 돌린다는 얘기도 나오는 중
이제는 굳이 계속 볼 프로젝트는 아닌 듯, Markets에 맡겨둔 ETH가 있다면 회수하고 확장 프로그램도 정리하는거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