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6일 언급했던 법적 조치는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
에어드롭과 TGE 기대감이 있었던 상황에서 토큰 출시 없이 종료된 점이 문제의식의 출발이었지만, 이것만으로 사기나 불법을 단정할 수는 없다고 정리
향후 개인이나 회사에 대한 추가 의혹 제기도 하지 않을 예정
결론적으로 이번 건은 여기서 마무리하겠다는 입장이며, 크립토 업계에는 이런 문제를 줄이기 위한 규제가 더 필요하다고 봄
앱스트랙트의 선셋 이후 고소를 진행하겠다고 나선 친구였는데...
무슨 이유에서 인지 고소 진행을 그만둔다고 합니다.
처음부터 힘든 싸움이긴 했던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