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퍼리퀴드의 파운더 제프 스토리
Hyperliquid 창업자 제프 얀은 31세, 지금도 검소한 생활을 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2019년 푸에르토리코에서 월세 약 270만 원 이하 집에 살며, 자기 돈 약 1,340만 원으로 크립토 알고리즘 트레이딩을 시작, 모니터도 없이 컴퓨터를 TV에 연결해 사용했다고 함
이후 번 돈으로 VC나 외부 투자 없이 Hyperliquid를 직접 만들었고, 2024년에는 전체 HYPE 물량의 31%를 사용자들에게 에어드롭, 당시 가치로 약 1조 6,100억 원
기관에 토큰을 미리 팔거나 비공개 투자 라운드를 돌린 것도 없음
1,300만 원과 월세방에서 시작해 약 5년 만에 억만장자, 그것도 31살에 만든 결과
❤️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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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캉다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