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자회사 Solidigm, 내년 미 증시 IPO 주관사 선정 착수 - Bloomberg
(by https://t.me/TNBfolio)
- SK하이닉스의 낸드플래시 자회사 Solidigm이 내년 미국 증시 상장을 위해 Goldman Sachs와 Morgan Stanley를 대표 주관사로 선정했다.
- 이번 공모를 통한 조달 규모는 약 100억 달러 수준으로 추산되며, 기업가치는 최대 1,0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 JPMorgan Chase, Citigroup, UBS 등도 주관사단에 합류했으며, 상장 전 프리 IPO(Pre-IPO) 투자 유치 작업도 동시에 병행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 2021년 Intel의 낸드 사업부 인수 후 출범한 Solidigm은 AI 데이터센터용 고용량 기업용 SSD 공급사로 체질을 개선하며 실적 기반을 확대했다.
- 최근 미국 IPO 시장의 전반적인 속도 조절 기조 속에서도 Anthropic, OpenAI, Kioxia 등 주요 AI·반도체 기업들의 대형 상장 추진 흐름은 지속되고 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07/sk-hynix-s-solidigm-is-said-to-pick-banks-for-us-ipo-next-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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