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3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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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정리하는 방 오늘 갔던 button.xyz 행사 사실 프로젝트는 제가 잘 몰라요. 기존 테스터들 초청 행사에 트레이더로 추천받아서 자리에 꼈고, 이후에 써보기로 했지만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보단 다른이야기를 쓰고 싶어요. 파운더가 전통금융 경력이 길고, 메타에서도 길게 일했어서 이야기할 주제가 많았어요. 아무래도 그바닥 og니까 이야기해서 얻을게 많다고 생각해서? 그런이야기를 되게 많이 했어요. 어쩌다보니 파운더 앞자리에서 대화를 담당하게 되서.. 있는영어 없는영어…
되게 좋은 자리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피곤해서 글이 조금 정리가 안된거같은데 댓글로 물어보시면 잘 대답을 해드리겠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