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는 15일 약 10% 폭락 후 16일 2.62% 반등한 21만 5500원에 마감했으나, 3000만 원 투자 시 반등 후에도 평가액은 2788만 원으로 200만 원 넘는 손실 상태입니다.
• 유안타증권은 15일 기준 12개월 선행 PER을 3.27배로 제시했으나, 이는 향후 이익 유지 전제 시에만 유효하며 AI 인프라 투자 지속성 및 중국 추격 불안이 상존합니다.
• 지난 8일부터 8거래일간 외국인은 11조 5000억 원을 순매도한 반면,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은 7일 종료됐고 15일 연기금 순매수는 351억 원에 그쳐 수급 공백이 심화됐습니다.
• 과거 코스피가 7거래일간 10% 이상 급락한 12차례 중 1주 뒤 상승 확률은 약 83%였으나, 15% 초과 하락 시 한 달 뒤 추세적 반등은 20%에 불과했습니다.
❓PER: 주가수익비율 (Price-to-Earnings Ratio).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값 — 이익 대비 주가 수준. 높을수록 성장 기대가 선반영
❓선행 PER: 예상 주가수익비율 (Forward PER). 향후 12개월 예상 EPS 기준 PER — 미래 이익 기준이라 성장주 평가에 유용
❓자사주 매입: 기업이 자기 주식을 사들여 소각·보유하는 것. 유통주식 감소로 주당가치(EPS) 상승 — 배당과 함께 주주환원 수단
🔗자세히 보기 📅실적 캘린더 📲앱 다운로드
#삼성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