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율 하락(-3.4%)에도 두바이유가 28.1% 급등하며 올해 9월 수입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1.7% 올라 4개월 만에 상승 전환함(전년 동월 대비 17.6% 상승).
• 반면 9월 수출물가지수는 환율 하락 영향으로 전월 대비 0.8% 하락해 2개월 연속 내림세를 기록함.
• 무역지수(달러 기준)에서는 수출물량지수가 IT·기계류 증가로 전년 대비 32.1% 급등하며 16년 8개월 만에 최대 폭 상승함.
• 한은은 10월 환율과 유가 하락이 이달 수입물가 하방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이나, 중동전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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