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증권은 두산에너빌리티의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2만원으로 하향했다. 2030년 최대 생산능력(Capa)을 기준으로 한 NOPLAT은 유지했지만, 적용 배수는 기존 50배에서 35배로 낮췄다.
•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1.6% 증가한 1,941억원으로 예상되지만 시장 기대치를 밑돌 전망이다. 연료전지는 비용 증가로 감익이 예상된다.
• 주요 투자회사 주가 하락을 고려하면 3분기 세전이익에는 일부 변동 가능성이 있다.
• 연내 SMR 핵심 기자재 수주가 현실화되면 PPA 지연 우려로 위축된 기대감이 다시 확대될 수 있다고 봤다. 2026년 예상 실적 기준 PER은 119.9배, PBR은 5.2배다.
💰 현재가 61,400원
🎯 목표가 120,000원
📈 상승여력 +95.4%
❓PER: 주가수익비율 (Price-to-Earnings Ratio).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값 — 이익 대비 주가 수준. 높을수록 성장 기대가 선반영
❓PBR: 주가순자산비율 (Price-to-Book Ratio).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값 — 장부가치 대비 주가. 1배 미만이면 청산가치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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