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정학 리스크 재부각으로 국제유가와 정제마진이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하면서 정유부문 이익은 1.9조원으로 전망됩니다. 공급 차질이 이어져 스프레드가 개선된 윤활부문은 1.1조원, LNG 직도입과 SMP 강세 장기화에 따른 E&S는 6,883억원의 이익이 예상됩니다.
• 지정학 리스크 속 호황을 맞은 비배터리 사업부문이 전사 이익 전망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실질 판매단가 변화를 반영해 실적 추정치도 상향됐습니다.
• 전 사업부문 합산 EBITDA 16,104에 멀티플 3배를 적용하고, 자산가치 산정에서 순차입금 13,616과 우선주 가치 92를 차감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10,000원으로 올렸습니다.
• EU와 중동의 지정학 리스크가 장기화하면서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석유제품 공급 정상화 시점이 늦춰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올 11월 미국 중간선거가 지정학 구도의 전환점이 되기 어려워 보이는 점도 불확실성 요인입니다.
💰 현재가 155,200원
🎯 목표가 210,000원
📈 상승여력 +35.3%
❓EBITDA: 법인세·이자·감가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 (Earnings Before Interest, Taxes,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 기업의 현금창출력을 보는 수익성 지표
❓멀티플: 밸류에이션 배수 (PER·PBR·EV/EBITDA 등). 멀티플 확장은 같은 이익에도 주가가 더 높게 평가받는 것
❓스프레드: 두 금리·가격의 차이 — 신용 스프레드가 벌어지면 위험 회피 심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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