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은 7~9월 미 증시에서 76억3,224만달러(10조1,468억원)를 순매수한 반면, 국내 유가증권시장에서는 5조5,902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 국내 증시는 부진한 반면 미국 3대 지수는 AI 열풍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원/달러 환율 하락(원화 강세)도 매수 비용을 낮추며 해외 투자를 자극했습니다.
• 국내 투자자의 미국 주식 보관액은 지난 6월 이후 4개월 만에 2,000억달러를 돌파했습니다.
• 삼성증권은 고금리 속 글로벌 자산이 선진 시장 및 AI 밸류체인으로 압축 이동하는 가운데 원화 강세가 개인 유입을 촉진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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