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신용등급 및 전망이 하향된 기업은 29곳으로 지난해(32곳) 대비 감소했으나, 신평 3사 기준 하향 조정 건수는 48건에서 71건으로 48% 증가했습니다.
• 중앙그룹 6개사의 CP 등급 하향이 38건으로 전체의 54.5%를 차지했으며, 중앙그룹 제외 시 하향 건수는 33건으로 전년 대비 31.3% 감소했습니다.
• 중앙그룹 외에는 에코프로, SK아이이테크놀로지, SK넥실리스 등 이차전지 및 첨단소재 제조·전자 업종의 신용도 하향이 두드러졌습니다.
• 신평업계 관계자는 전반적 악화라기보다는 특정 그룹 유동성 문제가 반영된 측면이 크다며, 이차전지 등 회복 지연 업종의 재무 영향을 주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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