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10월 8일까지 신용채권 발행액은 355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1% 증가했으며, 은행채가 217조8천억원(41.7%↑)을 기록해 크레딧 증가분의 92.9%를 차지했습니다.
• 특수은행채 발행액이 140조7천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7% 늘어 증가세를 견인했고, 이미 지난해 연간 발행액을 3조원 웃돌았습니다.
• 공사채는 74조8천억원으로 36.7% 증가한 반면, 일반 회사채는 62조4천억원으로 19.6% 감소해 은행·공사채 발행 비중이 82.4%로 확대됐습니다.
• 신한투자증권은 정책 금융 및 기업 대출 확대에 따른 조달 수요를 원인으로 꼽았으며, 은행채 발행은 연말까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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