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트로픽 전 연구원 콕슨은 뉴욕시의회 청문회에서 현재 경로상 인류가 AI 통제권을 잃을 가능성이 더 크며 멸종으로 끝날 수 있다고 경고하고, 긴급 차단 장치는 단기 대책일 뿐 장기 안전 보장에는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 구글 딥마인드 출신 터너도 국내에서 정렬되지 않은 AI를 만드는 경쟁이 벌어지고 있으며 이는 언젠가 중국보다 강력해질 수 있다고 증언했습니다.
• 청문회에는 구글, 메타, 오픈AI, 앤트로픽 관계자가 출석해 증언했으며, 시의회는 불출석한 스페이스X AI 부문에 대해 법원에 소환장 집행을 요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연방정부가 규제 불개입 기조를 유지하는 반면 뉴욕 등 지방정부는 독자 규제를 추진해 정책적 엇박자가 확대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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