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국가의료보장국이 2차 VBP에서 공개견적 방식을 도입해 가격과 품질을 함께 평가하고 물량을 배분할 방침을 밝혀 가성비를 갖춘 국내 기업의 수혜가 전망됨
• 2023년 1차 VBP 이후 평균 시술비는 1만5000위안에서 6000~7000위안으로 하락했고 오스템임플란트와 덴티움은 가격 인하와 경기 침체로 지난해 중국 매출이 각각 22.1%, 32% 감소함
• 국내 기업들은 제품군 확대 및 공장 증설·가동을 통해 실적 회복을 노릴 계획이며, 키움증권은 1차 대비 가격 조정 폭 축소와 불확실성 해소를 분석함
• 중국 임플란트 산업 규모는 2020년 431억 위안에서 2030년 1815억 위안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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