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정예팀들이 2단계 협약 종료(6월 30일)를 앞두고 모델 목표 및 자체 평가 방식 등 핵심 사업계획을 잇따라 변경해 목표 완화 수단으로 변질됐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 SK텔레콤은 기존 1개 모델 개발에서 LLM과 별도 모델 3개 추가로 목표를 변경했고, 2차 평가 모델(A.X K2)의 학습데이터 양은 1차 대비 약 20% 줄어든 약 8조 개(8T)를 투입했다고 밝혔습니다.
• 업스테이지는 자체 평가 비중을 한국어·영어 각 35%로 줄이고 에이전트 10%를 추가하는 안은 승인받았으나, 평가 체계 차이가 크다는 이유로 벤치마크 명칭 정정 요청은 불승인됐습니다.
• 1차 단계에서도 LG AI연구원, 네이버클라우드, NC AI, 업스테이지 등이 매개변수 규모와 모델 성능 목표 등을 변경해 승인받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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