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금융비용 부담 완화와 에너지 효율 투자 촉진을 위해 총 2765억원 규모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의 대출금리를 0.5%포인트 인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 적극행정 심의를 거쳐 올해 4분기부터 우선 적용되며, 중소기업·비영리법인의 시설설치 및 에너지절약전문기업(ESCO) 투자 변동금리가 연 2.5%에서 2%로 낮아집니다.
• 이번 조치로 융자 지원기업의 총 이자 부담은 연간 약 50억원 경감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아울러 자금지원 세부기준을 개정해 사회적경제기업과 ESG 우수 중소기업이 융자 신청 시 평가 가점을 부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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