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 양국은 한국형 원전 APR1400 2기를 포함한 대형원전 8기를 미국에 3단계로 나눠 순차 건설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며, 총 사업 규모는 1200억달러(2기당 사업비 250억달러+예비비 50억달러)로 제시되었습니다.
• 양국은 1단계와 2단계 EPC 계약 체결 간격을 6개월 이내로 좁히기 위해 합리적으로 노력하기로 했으나, 이는 확정된 일정은 아니며 사업 여건과 협의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대형원전 장주기품목 제작·공급에 최장 70개월(안전제어반) 등 다수 품목이 5년 이상 소요돼, 조달 지연 시 후속 원전 착공·준공 일정에 연쇄 영향이 우려됩니다.
• 국내 신규 원전 및 SMR 동시 추진 시 인력 부족 심화 가능성과 기자재 관세 인하 후속 협의 등 선제적 공급망 관리가 주요 리스크로 지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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