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미래에셋증권(약 1000억원), 포스코인터내셔널(약 1400억원), 한국주택금융공사(2억달러), KB국민은행(약 1400억원)이 홍콩 HSBC 오리온 플랫폼을 통해 디지털채권 4건을 발행했습니다.
• 국내는 분산원장 인정 제도가 내년 2월 시행될 예정으로 온체인 인프라가 미비해 국내 기관들이 해외 플랫폼에서 발행 경험을 축적하고 있습니다.
• 홍콩은 정부가 총 168억홍콩달러의 토큰화 채권을 직접 발행해 검증하고 기존 채권결제시스템(CMU)과 연계하며 시장을 확대했습니다.
• 한신평과 업계는 해외와의 격차를 지적하며 공모·유통시장 연계를 위해 홍콩의 발행·유통·결제 통합 제도화 모델을 참고할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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