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증권은 HMM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8,000원으로 상향했다.
•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와 글로벌 기상 이변으로 해상 운임 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2027년 BDI 전망은 2,700포인트로 기존보다 40.2%, SCFI 전망은 1,990포인트로 42.7% 높아졌다.
• SCFI 추정치 상향에 따라 HMM의 2027년 이익 추정치는 기존보다 92% 늘었다. 2026년 예상 매출액은 13,753십억원, 영업이익은 2,734십억원, 순이익은 2,876십억원이며, 영업이익률은 2025년 13.4%에서 2026년 19.9%로 개선될 전망이다.
• 밸류에이션에는 글로벌 동종업체 평균 P/B 0.81배를 적용했다.
• 통항에 차질을 빚는 운하와 해협이 정상화되거나 현재 운임을 지탱하는 외생 요인이 해소되면 네트워크 정상화와 함께 운임 조정이 불가피할 수 있다. 컨테이너선 발주 잔고는 1,388만 TEU, 탱커선은 18.8만 DWT로 각각 역대 최고 수준이며, 향후 2~3년간 공급 증가율이 수요 성장률을 웃돌 우려가 있다.
💰 현재가 20,850원
🎯 목표가 28,000원
📈 상승여력 +34.3%
❓영업이익률: 영업이익을 매출로 나눈 비율 — 본업의 수익성. 높을수록 마진 경쟁력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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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삼성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