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증권은 투자의견을 제시하지 않았으며, 티앤엘의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8%, 35% 성장한 481억원과 164억원 수준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3분기 매출은 계절적 비수기 및 7월 이후 환율 급락으로 2분기 대비 감소가 불가피할 전망이며, 회사는 수출 선적 시점 환율을 적용해 월평균 환율 10원 변동 시 약 1억원의 매출이 변동합니다.
• 전년도 생산 효율화 및 생산캐파 증설 효과와 설비 업그레이드를 통한 2~3교대 근무 정상화로 원가율이 하락하면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
• 2분기는 미국 중심 C&D의 4분기 행사 물량 조기 발생과 환율 상승으로 영업이익률 44.6%를 기록했으나, 전년도 2분기는 관세정책과 고객사 재고조정 이슈로 기저가 낮았습니다.
❓영업이익률: 영업이익을 매출로 나눈 비율 — 본업의 수익성. 높을수록 마진 경쟁력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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