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 부터 왜 1500원이 당연한 위치가 된 건지.
회복을 해도 1400원대가 안심되는 위치라는 건데 이게 무서운게 이 수치가 나중엔 1500원이 되고 1600원이 될 거라는게 무섭네요.
원화 가치가 날이 갈수록 가속도 붙은거 마냥 박살나고있는데 전재산 다 달러로 바꿔두는게 맞는 선택인가 생각이 드네요.
Post #2323
203

SI silverwave 가이드 @silverwaveguide · 1.74K subscribe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