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
Pacifica는 성능과 자산 자기보관(비수탁)을 동시에 만족하는 ‘풀스택’ 탈중앙화 거래소를 만들고 있다.
- 최종 목표는 트레이더가 필요한 모든 상품(현물·파생·기타)을 한 곳에서 거래하고
- 하나의 통합 마진 계정으로 포지션과 리스크를 관리하며
- 데스크탑·모바일 모두에서 10ms 이하 초저지연으로 체결하고
- 외부 개발자들이 Pacifica DEX와 Pacifica L1 위에서 자유롭게 서비스/전략/앱을 빌드할 수 있는 거래 생태계를 만드는 것.
지금까지의 성과
- 2025년 6월 메인넷 런칭, 9월 Solana 퍼프 DEX 거래량 1위 달성.
-외부 투자 없이 소규모 팀이 모든 인프라를 직접 구축해온 상태.
- 오프체인 매칭 + 온체인 정산/수탁의 하이브리드 구조를 채택:
> 매칭엔진은 속도를 위해 오프체인에서 동작 → API 왕복 지연 10ms 이하
> 정산과 자산 보관은 온체인 → 완전 비수탁·검증가능·키는 유저가 보유
-일반 DEX(수백 ms)에 비해 압도적으로 빠르고, 1티어 CEX급 지연 성능에 도달.
- 런칭부터 전체 API를 모두에게 공개, 전문 트레이더/마켓메이커가 동일 인프라로 접속 가능.
- 데스크탑 트레이딩 플랫폼(고급 주문, 서브계정, AI 에이전트 분석) 완성.
로드맵
Phase 1: Foundation (완료)
- 퍼프(Perp) 기반 핵심 거래 엔진 구축
- 최대 50x 레버리지
- 오프체인 매칭으로 초저지연 체결
- 온체인 정산으로 비수탁 보장
- 마켓메이커 프로그램 + 인센티브 설계로 깊은 유동성과 타이트한 스프레드 확보
- 멀티체인 입출금 연동 완료
Phase 2: Capital Efficiency (진행 중)
Pacifica를 “퍼프 거래소”에서 종합 트레이딩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단계
1) 통합 트레이딩 계정(Unified Trading Accounts)
> 자본 효율 극대화, 포지션별 담보 분절 문제 해결
2) 대출·차입(Lending & Borrowing)
> 통합 계정과 자동 연동, 현물 담보로 퍼프 포지션을 열 때 부족한 USD는 자동으로 풀에서 차입하며 이자율은 활용도 기반 알고리즘 결정
3) 모바일 앱
> iOS/Android 네이티브 앱으로 퍼프·현물·계정관리 전부 지원할 예정이며, 모바일 환경 최적화하면서도 데스크탑과 동일한 저지연 인프라 유지가 목표
Phase 3: Full Product Suite (예정)
1) 현물(Spot) 오더북
- Perp에 얹는 부가 기능이 아니라 통합 마진의 핵심 구성요소
- 동일한 고성능 매칭 구조로 기관급 현물 체결 경험 제공
2) RWA & 이색 파생상품
- 주식, FX, 옵션, 구조화 상품 등 온체인 전통금융 상품군 확장
- 원터치 옵션, DNT 옵션 등 OTC에서 쓰이던 상품 대중화
- 복잡한 가격모델/리스크 관리 인프라를 구축하면서 CEX급 UX로 쉽게 사용 가능하게 하는 것이 목표
Pacifica Layer 1 (Pacifica L1)
전체 스택을 받치는 장기 인프라 핵심
> Substrate 기반 L1, 모듈형 Rust 구조, 합의·런타임까지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즈 가능
> Fast HotStuff 합의, 2단계 BFT 최적화, O(n) 통신 복잡도, 서브세컨드 파이널리티 + 고처리량 확장성
> 런타임은 WASM으로 컴파일되는 네이티브 Rust 로직(핵심 거래 로직 극대화), EVM/SVM 호환(생태계 확장·상호운용성)
개발자는 Rust/Solidity/C++ 등 선택 가능
https://docs.pacifica.fi/pacifica/long-term-vision-and-road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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