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민관 SMR 건설허가 목표
- 현대건설 소듐냉각고속로 H-SFR은 '31년 건설허가 신청 목표
- H-SFR은 액체 소듐을 냉각재로 사용하며, 현대건설은 한국원자력연구원과 '25~'29년 SFR 민관합작 개발 추진. '29년말까지 기본설계 완료 목표
- 포스코이앤씨 등 참여 고온가스로 '헥타르(HECTAR)' '32년 건설허가 신청 목표
- 헥타르는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원자로 설계를 맡고 포스코이앤씨와 대우건설, SK에코플랜트, 롯데케미칼 등이 개발과 사업화에 참여
- 현재 기본설계를 진행 중이며 '27년 완료가 목표
-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는 '27년 말까지 SMR 기술기준안을 마련하고 '30년까지 다양한 노형과 목적의 원자로를 포괄하도록 관련 법체계를 개편할 계획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1014010004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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