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사장 추가 대출규제 필요성 언급
- 이성훈 LH 사장 집값 안정을 위해 15억 원 이하 주택에 적용되는 6억 원의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줄여야 한다고 주장
- 이 사장은 “지금 사람들이 LTV 70%까지 풀로 6억 원씩 대출을 받아 경쟁적으로 집을 사고 있다고 한다”며 “공동체에 안 좋다”고 강조
- 이 사장은 사내대출 역시 “국민들의 우려가 큰 만큼 적절성 여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밝힘
- 규제 시 청년층의 주택 구입 기회까지 위축시킬 수 있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67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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