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더와 파사나라캐피탈(런던, 운용자산 $6B)이 공동 스폰서로 $400M 공동투자하며 StableFund 출시
• 목표: 제3자 기관투자자로부터 최대 $3B 추가 유치
• 파사나라는 60개국+ 핀테크 대출사(140여개) 네트워크를 통해 SME·소비자 대출에 자금 집행, 테더는 USDT 결제 인프라(온/오프램프, 트레저리 레일) 제공
• 글로벌 프라이빗크레딧 시장(~$3조, 2029년 $5조 전망) 진출 - 테더의 지급결제/트레이딩을 넘어선 사업 확장 행보
테더는 최근 금·비트코인 준비금 확대, 농지 매입, AI 인프라 투자 등 준비자산 다변화를 이어왔는데, 이번엔 여신 시장에도 USDT를 "일하는 자본"으로 투입하는 그림입니다.
@ryan_resear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