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조사 결과를 과세 자체에 대한 거부로만 해석하기는 어렵다.
과세에 반대한 투자자의 51.5%는 현행 제도의 문제점을 충분히 보완한다면 과세를 받아들일 수 있다고 답했다.
'과세하느냐 마느냐'보다 '현재 제도 그대로 내년부터 시행해도 되느냐'에 대한 불만이 크다는 의미다.
여러분들 + 다수의 KOL분들이 많이 도와주신 덕분에 시장에 영향이 갈만큼 기사가 나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과세 반대하지 않습니다. "그냥 일단 해보자~"가 문제죠. 시장을 키우고 더 많이 거둘 생각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ryan_re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