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456
1.28K 생각해봐야 할 점
마이크론이 2~3일간 약 -20%를 보여줬는데, 이란전때는 1주일간 -30% 살짝 넘게 빠졌었음
제가 저 때 두달여간 들고오던 마이크론을 팔았었는데, 다시 1주일만에 회복하고 저점대비 약 3배 가격까지 갔었네요
하락이 어디까지 올 수 있는지, 진짜 여기서 다 끝나서 파멸이 올거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다 팔아야하는지, 실적을 기다려봐야하는지
생각을 해봅시다
Post #455
1.13K 실적장세라는 데에 이견없고, 실적이 다시 보일 때 힘내줄 것이라는 생각도 동일
하지만 미국 지수가 통으로 다 빠져버리면 당연히 시장이 힘들어 집니다
레버리지 포지션이 작게 있긴한데 본 포지션이 현물 포지션이라는데 위안을 삼고 가야겠어요
이미 나와버린 하락인데, 제 예상보다도 더 강했고 다음주에도 변동성은 심할 것 같은데, 잘 지켜보면서 생각 정리를 해야겠네요
Post #454
1.19K 끝이아니라는 생각이 당연히 95% 이상임
문제는 너무 환과 금리에 대해 가볍게 생각했다는 점
Post #453
1.3K 그리고 진짜 고민을 해보긴 할듯
어쩌면 여기가 끝일 수 있나? 근데 끝이라도 여기서 털지는 않고 반등에 팔아야함
Post #451
1.25K 환율 숏 쳐놓은거가 있는데 이거는 간보고 잘라야할거같네요
Post #449
1.22K AI로 주식하는 머피 하락존나쎄다!!!
근데 저번달 +42%에 6월 들어서 -3.5%면 그냥 조정 조금 온거 아닐까요?
Post #447
1.2K 아이러브 코리안 바비큐
아이러브 프라이드치킨
아이러브 삼계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ost #446
1.18K 돌찬 공지방 3. 그래서 세상이 하루아침에 확 바뀐다기보단, AI 개발 속도가 조금씩 빨라지면서 인프라 수요가 계속 커지는 흐름에 가깝다.
소캠어쩌구 저쩌구 오늘 가격이 5퍼 박았네 10퍼 박았네 이딴거 보는거보다
앤트로픽 새소식 보는게 더 이득임
Post #442
1.2K 제가 극단적인 낙관론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보고있는 이유는, 역설적이게도 제 스스로가 극단적인 비관론자이기 때문입니다
돈놀이를 접한지 8년이 넘게 지난 지금에 되서야 균형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Post #441
1.54K -10%에 쫄아서 튀면 +50% +100%를 놓칩니다
그런 사람들은 +10%에 만족하고 파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어떤 게임을 하는지 정확히 알아야합니다
짧게 자주 먹는 게임을 하러 들어왔는지 한번에 길고 크게 먹는 게임을 하러 들어왔는지 생각을 해보세요
저는 단타치러 오지는 않았습니다
Post #439
1.2K 어느새 제가 메모리님이 되버렸습니다
나는 메모리 인간이다
Post #438
1.18K 다들 실적장세라고 하는 만큼 2분기 실적발표가 다가올때 다시 탄력을 받지않을까 하는게 저의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