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442 1.2K Jun 4, 2026, 14:35 UTC 제가 극단적인 낙관론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있습니다하지만 그렇게 보고있는 이유는, 역설적이게도 제 스스로가 극단적인 비관론자이기 때문입니다돈놀이를 접한지 8년이 넘게 지난 지금에 되서야 균형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