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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앱 1주년이 다되가는 시점에 디파이앱 리포트가 나왔네요
요 며칠간 가격도 ATH가주면서 하락장 방주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이런 프로젝트 진짜 잘 찾기힘든데 말이죠..
👉 타이거 행님들이 정리한 리포트 요약
- 시장이 원하는 모델은 결국 Perp(선물)
- 출시 이후 누적 거래량 $44B, 가입자 106만명 달성
- 컨셉은 컨슈머 중심 앱
가스비 신경 안 쓰고 앱 안에서 아무 자금이나 넣으면 여러 메인넷 현물 사고, 디파이 굴리고, 선물까지 다 되게 만든 컨슈머 중심 앱
최근 나온 Rocket Perps는 순수 도파민 게임화 트레이딩인데요,
1000배 레버리지 돌리면서 날아오는 소행성 탭해서 XP 쌓고 $HOME 받는 구조
소프트런치 때 $400M 넘게 거래됐는데, 이 수익의 80%를 $HOME 바이백에 쓴다고 합니다
(하이퍼리퀴드가 수수료의 97%를 HYPE 바이백에 넣는 거랑 비슷한 결)
👉 리포트가 짚은 숙제
디파이앱이 장기적으로 가려면 단기 모객만으로는 부족하고,
유저가 매일 들어올 이유를 만들어야 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바이백이 실제로 온체인에서 투명하게 돌고 있는지 확인 가능하게 해야 한다는 지적도 있고요.
바이백을 투명하게 하지 못한 프로젝트의 말로를 생각해보면 참 맞는 말입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와 지캐시의 흉흉한 소식으로 시장 분위기가 좋지는 않은데, 디파이앱이 힘을 내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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