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더에게 묻는다 1 - 앱토스
앱토스 Co-Founder Avery를 만나 궁금한 점 물어볼 기회를 가졌습니다. 나름대로 날카롭게(?) 질문한다고 날세워서 물어봤습니다.
Q1. 쉘비(앱토스의 왈루스, 탈중앙 스토리지)가 그렇게 하이프가 컸는데, 갑자기 안보이는 느낌인데?
쉘비는 정말 열심히 준비하고 있고, 여전히 핵심 프로덕트, 핵심 클라이언트들과 테스트도 해보고 실사용도 하면서 신중하게 만들고 있다. 중요한 프로덕트 중 하나.
Q2. 프라이버시 기능이 앱토스에 도입됐는데?
컨피덴셜 $APT를 출시했다. 주소는 여전히 보이는 상태로 유지되어 규제는 준수하면서도 훌륭하게 구현해냈다.
Q3. 데시벨은?
데시벨은 앱토스 핵심 프로덕트중 하나로, 여전히 앱토스는 최적화된 유저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덕트. 토큰 외에도 수많은 주식 등을 온보딩하면서 계속 커갈 것으로 생각한다.
Q4. 요즘 제일 집중하고 있는 분야는?
“The Foundation for a New Digital Economy”
(새로운 디지털 경제를 위한 기반)
“The Full Stack for Markets and Machines”
(사장과 기계들을 위한 풀스택 체인)
거대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L1은 안좋게 보면 '특별한 목적 없는 덩치 큰 거 아니냐!' 라고 볼 수 있지만, 반대로 좋게 보면 메인넷 프로젝트이기에 탈중앙 스토리지부터 펍덱, 프라이버시까지 모든 분야를 커버하고 있습니다.
재료들은 많으니까, 이걸 이렇게 저렇게 잘 섞기만 하면 뭔가 맛잇는 요리가 나올 것 같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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