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IT 소재장비 김동관]
솔브레인(357780): 환율 역풍에도 드러나는 물량 증가 효과
- 솔브레인은 3Q26E 매출액 3,316억원(+38% YoY; 이하 YoY), 영업이익 522억원(+52%; OPM 16%)을 기록할 전망
- 환율 하락 영향에도 불구, 신규 DRAM fab(P4, M15X) 가동 확대로 인한 물량 증가와 가격 인상 효과로 외형 성장 지속 예상
- 수익성은 원재료 가격 안정화 및 판가 인상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개선될 전망이나, 성과급 일부 반영 및 환율 하락에 기존 예상치(OPM 17%)는 하회 전망
- 2026년 8월, 국내 공장에서 테일러 fab으로의 초도 물량을 출하 후 4Q26E 동사의 2차 북미 fab향 PO 수령 및 소재 출하 예상
- 동사가 계획 중이던 북미 현지 소재 공장도 최근 착공. 2028년 상반기부터 고객사 북미 fab으로의 범용 소재 현지 공급에 나설 예정
- 환율과 성과급 등 단기적인 이익 추정치 변동 요인에도 불구, 중장기적 물량 증가의 초입에 있다는 점에 주목
- 2026년(P4, M15X) – 2027년 (P4, Y1, 테일러) – 2028년 (P5, Y1) 등 매년 이어질 신규 fab 투자와 함께 동사 실적도 우상향할 전망
- 솔브레인에 대해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는 50만원으로 +11% 상향 조정(2027E EPS 25,840원에 target multiple 19.5배 적용)
https://vo.la/BrQZzPp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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