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Venice는 TGE 하기전부터 지금까지 팔로업하던 친구라서, 이 역사를 모두 이해하고있음.
Venice의 안티(?) 서사의 시작은 Venice 의 VC 펀딩으로부터 시작하는데,,,
TGE한 친구가 투자를 받을때, 토큰이 아니라 에쿼티로 투자를 받아와서,
토큰홀더 입장에선 니들이 버는돈이 에쿼티로 흘러가지 토큰으로 흘러가지 않느냐~~ 에서부터 시작한거같음.
대강 현 컨센을 정리해보면 크게 3가지임.
1) VVV <> Diem 는 폰지구조아님? ㅋㅋ
2) VVV 의 Safe <> Saft 구조는 뭐냐 그럼 토큰은 팽아님? ㅋㅋ
3) VVV 매출같은거 준내 불투명하지 않냐? 구라아님? ㅋㅋ
근데 왜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지 이해하려면 VVV의 토크노믹스부터 이해해야함
- 일단 VVV 의 토크노믹스부터 설명.
- VVV는 원래 100M개의 토큰으로 Genesis 런칭함
- 그때 당시 커뮤니티 에드가 50%,팀이35% 인센 10%, LP 5%로 런칭해서 에드로 낭낭하게 먹여줬었음.
- 그때 에드를 안받아간 사람이 33%나 되어서, 이 물량은 싹다 소각함 (소각링크)
- 그러고 매년 10m개의 토큰이 추가로 풀리는형태 였으나 26년초에 6m개로 줄였음. (이 보상은 스테이커에게 분배됨)
- VVV는 매출의 일부를 vvv 소각에 사용하고있음
- pro 구독시 2달러 소각 / pro+ 5달러 / max 10달러 소각
- 크레딧은 100달러당 5달러의 vvv가 소각됨.
- 원래 VVV는 VVV 토큰을 스테이킹하면, VCu라고하는 컴퓨터 크레딧을 줬었는데, 그걸 토큰화해서 Diem이라는 크레딧코인을 만든거임
- 이 Diem을 홀딩하면, 매일 1달러의 컴퓨팅 크레딧을 줌.
- 이 Diem은 vvv의 부채이기 때문에, 공급량에 제한을 두고 민팅을하고 있음
- 현재는 목표 공급량이 39.5k개고 현재는 36.67k 개 공급되어 있음.
- 목표 공급량 <> 부채를 계산해서 감당이 불가능해지면 빈팅비율이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서 diem 공급을 제한하는 방식임 (이거 계산기도있음)
대강 이런 느낌의 토크노믹스.
그럼 다시 돌아가서 1) Diem <> VVV는 폰지냐?를 고민해보면,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VVV가격 상승을 위해 폰지노믹스를 유도한 의도적인 설계임.
짧게 쓰려다 실패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