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직접 돌려보고 있는 퍼프덱스 간단한 후기.
• 아커스
OI를 오래 유지하기보다는 수익 PNL을 크게 만드는 쪽이 효율 좋다고 느꼈습니다. 오래 들고만 있는 작업은 별로인 듯.
• TXFLOW
히든 시즌이 15일까지라고 해서, 저는 그전에 수수료 약 1,000달러 쓰는 선에서 작업하고 이후에는 관망할 생각입니다.
• 로빈후드/라이터
다른 곳과 비교하면 요즘 파밍 효율은 무난한 편. 지금 시점에 작업 비중을 크게 둘 만큼 매력적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 베리에이셔널
소소하게 챙기기는 괜찮은데, 예전보다 보상이 많이 줄어서 아쉽습니다.
• 엔트로피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는 곳입니다. OI,PNL,볼륨 작업을 미리 해둘 만하다고 보고 있고, 잘 풀리면 보상이 클 수도 있겠다는 생각.
• RISEX
큰 자금으로 OI를 유지하면 포인트는 잘 쌓이는 편입니다. 다만 포인트를 많이 받는 것과 프로젝트가 잘되는 건 별개라, 흥행에는 아직 확신이 없네요.
• QFEX
현재까지는 크게 끌리진 않습니다. 다만 약 2주 뒤 포인트 시즌 발표 예정이라고 해서 미리 조금 사용해봤습니다.
10월 6일 기준, 직접 돈 넣고 굴려보면서 느낀 개인적인 체감입니다. 나중에 실제 보상이 어떻게 나오는지 이 글이랑 비교해봐도 재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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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리나빠도 돈버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