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생각하는건 포인트 파밍은 수수료 최대한 덜 내고 돈도 벌면서 하는 게 제일 좋음
수익으로 수수료랑 펀딩비까지 메꿔서 포인트 채굴 단가가 사실상 0원이 된다면 남들이 포인트당 몇 달러씩 내고 모을 때 나는 거래 비용을 회수하면서 포인트도 쌓는 셈이니까
그런 관점에서 페어트레이딩도 한번 찾아볼 만한 것 같음 두 종목을 묶어서 하나는 롱 하나는 숏 잡는 방식인데 예를 들면 같은 섹터에서 얘가 쟤보다 더 강할 것 같다는 생각으로 들어가는 거
시장이 오르냐 내리냐뿐만 아니라 둘 사이의 상대적인 움직임을 보는 거라 평소 종목끼리 비교하면서 가지고 있던 관점을 이런 식으로 풀어볼 수도 있음
저도 돈포하님 글을 계기로 관심이 생겨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지금은 직접 비교해보려고 대시보드도 만들어보는 중 그냥 짜여진 대로 따라 하기보다는 왜 이 둘을 묶는지 왜 이쪽은 롱이고 저쪽은 숏인지 정도는 알고 들어가고 싶어서
물론 아무거나 묶는다고 헷지가 되는 건 아니고 비중이랑 수수료 펀딩비도 봐야 함 예상과 반대로 움직이면 손실도 나는 거라 어떤 상황이면 정리할지도 정해둬야 하고
아직 저도 공부하면서 만들어보는 단계지만 이왕 파밍하는 거 나름의 근거랑 관점을 가지고 수익이랑 포인트를 같이 노려보자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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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퍼프덱스 OI로 포인트 프로그램 참여를 하겠다 -> XYZ100 Long/Mag7 Short -> XYZ100 Long/SP500 Short -> BTC Short/ETH Long -> XAU Long /XAUT Short 대충 이런 느낌으로 "크로스 마진 가능하면서 성격이 유사한 것들 중 더 가벼운 것을 롱" 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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