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네틱 L2 엘리시움에 출시 예정인 런치패드 Ascend의 라이트페이퍼가 올라왔습니다.
구조가 약간 특이한데..
1) hype를 예치하면 키네틱의 khype로 전환되고, 스테이킹 이자로 런치패드 토큰들을 사서 스테이커에게 에어드랍
2) revenue의 90%를 hype 매수에, 10%를 kntq 매수에 사용
3) 매수한 hype는 40%를 ascend 주소 스테이킹에, 30%를 생태계 토큰 바이백에, hype 스테이커 보상에 10%, 나머지를 운영비로 사용
여러모로 하리와 키네틱에 같이 얼라인시키려는 모습이네요. 과연 엘리시움에서 뱅어가 나올 수 있을지..
https://ascendlaunch.gitbook.io/do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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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