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가 신형 로드스터 프로토타입을 공개하고, 차량이 거꾸로 주행하거나 공중에서 회전하고 여러 대의 차량을 뛰어넘는 모습을 시연.
• 양산 목표 시점은 2028년. • 테슬라 시연에서 정지 상태에서 시속 60마일(약 97km)까지 가속하는 데 1초 미만 기록. • 스페이스X가 개발한 냉가스 추진기를 활용해 가속 및 비행 기능 구현. • 흡착 시스템을 통해 차량이 뒤집힌 상태에서도 주행 경사로에 밀착되도록 설계. • 최고속도는 시속 230마일(약 370km) 이상으로 제시.
추진기는 고압 탱크에 저장된 압축 공기를 사용하며, 차량 자체적으로 압축 공기를 재충전할 수 있는 구조.
테슬라는 신형 로드스터를 퍼포먼스, 스러스트, 로켓 등 세 가지 버전으로 구분. 이 가운데 로켓 버전은 초청 고객에게만 제공되는 1인승 모델로, 완전한 비행 시스템을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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