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1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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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존파워잼민 Hyperliquid는 Perp 쪽에서는 확실하게 성공했지만 HypeEVM 자체의 성능 한계 때문에 현물 거래나 DeFi 쪽은 상대적으로 약했던 편이고, Elysium은 그 부분을 메우기 위해 나온 Kinetiq의 L2라고 보면 될 것 같음 핵심은 HyperCore와 바로 연결되는 구조라 외부 오라클에 크게 의존하지 않고 Hyperliquid의 Perp 오더북 가격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 Elysium에서 토큰을 출시하고 AMM으로 초기 유동성을 만든…
좀 길긴한데 무튼 KNTQ 좋다는 얘기인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