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회 보좌진 10%만 "연내 가상자산 세법안 통과" 전망]
미국 의회 보좌진 대다수가 연내 디지털 자산 과세 법안 통과 가능성을 낮게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펀치볼 뉴스가 공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의회 보좌관의 단 10%만이 2026년 12월 31일 이전 가상자산 세법안의 통과를 예상했다. 선거 직후 이어지는 일정 속에 가상자산 관련 법안의 우선순위가 밀려 있다는 분석이다. 대표적 친크립토 인사인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 역시 연내 처리 가능성에 회의적인 입장을 밝혔다. 앞서 하원 세입위원회는 지난 9월 '디지털 자산 과세 확실성 법안(H.R. 10357)'을 찬성 38표, 반대 5표로 가결한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7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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