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선물 매수세 급증"]
비트코인 선물 시장의 매수 압력 지표가 4.9로 상승하며 8월 19일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악셀 애들러 주니어가 밝혔다. 지난 24시간 동안 선물 계약 미결제약정도 약 9000 BTC 증가했다. 그는 "상승 모멘텀이 둔화하더라도 비트코인 가격이 8만5000달러 위에서 유지될 경우 상승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다만 8만3000달러 아래로 하락하면 최근 새로 진입한 롱 포지션의 청산이 이어지면서 낙폭이 커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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