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고 CEO "클래리티 법안 지연으로 암호화폐 시스템 리스크 가중"]
디지털자산 수탁기업 비트고(BitGo) CEO 마이크 벨시(Mike Belshe) "미국 클래리티 법안이 진전되지 못하면서 암호화폐 시장이 계속해서 시스템적 위험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한 기관이 거래 플랫폼 운영과 브로커리지, 자산 커스터디를 동시에 담당하는 구조가 문제다. 브로커리지 하나가 무너지면 피해가 일부에 국한될 수 있지만, 거래소와 커스터디 서비스까지 함께 운영하는 기관이 붕괴하면 충격이 시장 전체로 확산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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