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만 전자 경고한 애널리스트또 섬뜩한 전망
메모리 반도체 호황이 3분기에 정점을 찍고, 생산량 조절로 인한 공급 부족 현상이 4분기부터 가격 하락 및 실적 악화로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애널리스트는 "5,000~5,500 정도 근방에서 다시 박스권이 형성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그러다가 다시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나면 다시 하락을 한동안 하고, 이런 패턴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한다"고 말했다.
이어 "본격적인 반등이라고 보시면 안 될 것 같다"며 "하락 속도가 너무 빨랐으니 속도를 맞추기 위한 박스권의 일정 기간이 있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610177845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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