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 회사 KPI 연동 바이너리 옵션 거래 승인
"KPI" 라는 것에 대한 범위가 꽤나 넓다보니 사실상 기업의 모든 부분에 대한 헷징/베팅 시장이 열릴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다양한 얘기가 오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예전에 잠깐 바이럴 되었던 자영업자들로 하여금 예측시장 내에서 매출을 헷징할 수 있도록 해주는 계약을 찾아주는 플랫폼도 생각나고, 기업 실적발표에 대해서도 여러 지표를 쪼개서 예측하는 parlay 플랫폼도 나올 수 있을 것 같은데.. 당장 머리가 안돌아가네요. 무튼 예측시장들에게는 꽤 큰 호재가 아닌가 생각
https://x.com/fintechfrank/status/2111080746949513363?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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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