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2049에서 본 헬로트레이드
제가 토큰에 갔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였던 헬로트레이드 팀에 대한 양말님의 견해입니다.
제가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를 포스팅할 정도로 관심이 있던 프로젝트였고,
블랙록 출신들은 대체 어떤 생각으로 CEX를 만들려고 하는지, 크립토 판의 생리는 어느정도나 알고 있는지 등 궁금한게 많았습니다 🧐
이 팀의 두 파운더는 블랙락에 디지털 자산 부서가 생긴 후 5번째 멤버로 합류, 세계 최대 비트코인 ETF인 IBIT을 성공시킨 후 의기투합해 새로 차린 회사가 이 헬로트레이드입니다.
요약하자면,
크립토에서 어떤 플레이를 지향하는 줄은 알겠는데 그 플레이보다는 그냥
그냥 우리 출신과 웹2 네트워크 기반으로, IPO 하고 라운드 여러 바퀴 돌리며 빠르게 규모를 키우고, 그 규모 아래서 유저들과 나누면 되지 않나 ?
정도로 생각을 요약할 수 있습니다. 팀을 만나고 더욱 불리쉬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ps: 앞으로도 여러 루트를 통해 헬로트레이드에 대해 소개드릴 일이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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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