밋업 가서 거의 수다만 떤 느낌이고
개인적인 사생활 내용을 다소 나눴지만,
그래도 내 돈이 걸려 있으니 물어볼 질문들은 다 질문함.
(사설 제외하고)
대화 내용은 크게 3가지:
1/ TGE 및 토큰
-급해보이지 않음.(아쉽게도)
-정말 타이밍과 여러 가지 고려해서 잘 하고 싶어하는 느낌이 듬
-토큰 및 TGE는 q4도 힘들어보임.
(제가 모르는게 있을 수 있으나, 느낀게 그러하고 대답도 단호)
2/ 다음 스텝
-단순히 perp dex의 박스에서 벗어나고 싶어함.
-퍼프덱스 파이가 작아지고, 점점 큰 인프라의 프리미엄이 있으니 그걸 노리는게 아닐까 싶음.
-RWA 관련 인프라를 하지 않을까 싶음.
-토큰도 그렇게 “퍼프덱스”가 아니라, 큰 인프라를 상징하고 싶어하기에 이 방향으로 선회한게 아닐까 싶긴함. (조금 걱정되기는 함)
-구체적으로 뭔지는 알려주지 않음. 몇몇 한국인 고래들이나 VVIP들은 알듯.
3/ 경쟁자 의식
-확실히 다른 체급 큰 애들이 곧 TGE 하니까 어떤 것이 잘되고 있는지 어떤걸 피해야하는지 지속적으로 팔로우업 중인것으로 확인됨.
-슬슬 본인들의 체급을 보여줄 때라고 생각함.
종합적 느낌
1/ 무르익긴 했다.완벽한 때라는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2/ 정말 다르다면, 다르다는 것을 프로덕트가 아니라, “있어빌리티”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3/ 명품도 제품이 명품인게 아니라, 이름이 “명품”이어서 시장이 프리미엄을 붙인다.
4/ 결국 사람들이 사는 것은 한정되어 있기에, “구매욕구”를 일으키는 프로젝트가 되기를 바랄뿐이다.
5/ “시장은 결국 겸손이 아니라, 자신감과 개선의지 그리고 내가 “믿으면 (홀딩)” 하면,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애들을 숭배하게 된다” 를 말하고 싶음.
